역대 신부님
Our Priests — St. Francis Choe Catholic Chapel
2000년 창립 이래 아홉 분의 신부님께서 이 공동체를 이끌어 주셨습니다
이건승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신부님의 목자적 헌신과 사랑으로 잭슨빌과 게인즈빌 한인 가톨릭 신앙 공동체를 이끌어 주시고 계십니다. 매 미사와 성사를 통해 신자들과 함께 하시며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고 계십니다. 신부님의 사목을 위한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역대 신부님 (8대 ~ 1대)
김 펠릭스 신부님
신부님은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전례 없는 어려움 속에서도 신자들의 신앙을 굳건히 지켜주셨습니다. 비대면 미사와 온라인 사목을 통해 공동체의 결속을 유지하며, 어려운 시기에 하느님의 빛이 되어주셨습니다. 신부님의 헌신적인 사목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 스테파노 신부님
약 6년간의 사목 기간 동안 신부님은 청년 사목과 신앙 교육에 특별한 열정을 쏟으셨습니다. 성당 공동체의 다음 세대를 위한 교리 교육을 강화하고, 청년들이 신앙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하셨습니다. 신부님의 노력으로 공동체가 더욱 활기차게 성장하였습니다.
박 야고보 신부님
신부님은 성당의 사회 봉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사회와의 교류를 넓히셨습니다. 이민자 가정을 위한 지원과 상담을 통해 많은 교우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주셨으며, 한인 가톨릭 공동체의 정체성을 더욱 굳건히 하셨습니다.
김 요셉 신부님
짧은 사목 기간이었지만 신부님은 교우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셨습니다. 성체와 말씀 중심의 신앙생활을 강조하시며, 성당 공동체가 더욱 기도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신부님의 따뜻한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최 에밀리오 신부님
신부님은 게인즈빌 지역 사목을 더욱 강화하여 두 도시의 교우들이 하나의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셨습니다. 정기적인 방문 미사와 소공동체 활동을 통해 멀리 살고 있는 교우들도 신앙의 끈을 놓지 않도록 배려하셨습니다.
박 헨리코 신부님
신부님은 성당 창립 초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공동체를 안정적으로 성장시키는 데 크게 기여하셨습니다. 신자 교육과 전례 쇄신에 힘을 기울이시며, 이민 생활의 고단함 속에서도 신앙이 삶의 중심이 되도록 교우들을 이끌어 주셨습니다.
이 알로이시오 신부님
초창기 성당의 기틀을 다지는 데 헌신하신 신부님은 교우들과 함께 공동체의 정신적 기반을 세우셨습니다. 한인 가톨릭 이민자들이 낯선 땅에서 신앙 안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목자적 사랑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정 베네딕토 신부님
잭슨빌 한인 가톨릭 공동체를 창립하시고 첫 미사를 집전하신 신부님은 이 모든 역사의 시작이셨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여 교우들의 힘을 모아 공동체의 씨앗을 심으셨으며, 그 씨앗이 오늘날 이 아름다운 공동체로 성장하였습니다. 영원한 감사를 드립니다.